보도자료·성명서

본문 바로가기

  상담센터  TEL : 051.817.0993   FAX : 051.817.0992

페이지 로케이션

보도자료·성명서

따뜻한 손길이 모아 큰 사랑을 만들어 가는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입니다.

해운대 모 아파트에서 일어난 학대사건의 목격자를 찾습니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산동학방 작성일16-05-13 23:40 조회19회

본문

오늘 센텀의 한 아파트에서 벌어진 동물학대사건으로 많은 분들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사건은 참으로 참담합니다..
(이 곳은 밥주는 것을 반대하여 논란이 있었고 부산동학방에서 얼마전 캠페인까지 나갔던 곳입니다. )

제보하신 캣맘이 놀라서 경찰을 불렀으나 지구대에서는 나몰라라 경찰서 가라는 소리만 하고.
사체는 파묻은 상황.

어찌될지 모르니 사체확보를 하도록 하고 다른 회원분 채식이 답이다님이 구청과 통화, 캣맘과 구청에 신고하고.
구청은 부검은 힘들다고 하여 수의사회장님께 요청드려 부검을 실시하였습니다.

부검결과..외상이 직접적 사인으로 나왔는데..
실상은 너무나 참혹합니다.

세 아이 모두 두개골이 산산조각이 났습니다.
한 아이는 폐까지 파열된 상태였습니다.

너무나 참혹하고 끔찍한 상태에 할 말이 없어
캣맘분과 저희 팀장님, 채식이 답이다님은 계속 우시고..

발로 짓밟거나 패대기친것이 아닐까 의심이 되는데요.
피흘린 아이 옆의 분홍색은 뇌수로 보입니다.

인간이 어찌 이리 잔인합니까..
겨우 2개월 남짓된 저 어린디 어린 아기들을 말입니다.

뒤늦게 경찰에서 구청의 고발로 바로 수사 시작했고.
사체수습해서 저희가 돌아오는 도중 연락와서 부검얘기를 합니다.
결국 부검을 하지않은 한 아이만 바로 경찰 과학수사대에서 부검하고 조사받고 사체는 수습해서 나왔습니다..

제대로 살아보기도 전에 잔인하고 고통스럽게 죽은 아이들의 명복을 빌어주십시오.

그리고 범인을 꼭 잡아야됩니다.
cctv도 없는 곳이라 차량 블랙박스 확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단체에서 사례금 100만원을 걸고 목격자를 찾으려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도와주십시오.
사례금을 모을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565001 01 267719 국민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성명 뒤에 '아기냥이'라고 붙여주세요.

사건진행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부산수의사회장님과 도움주시기 위해 와주신 옥탐정님께 감사드립니다.





브라우저 최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최하단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