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성명서

본문 바로가기

  상담센터  TEL : 051.817.0993   FAX : 051.817.0992

페이지 로케이션

보도자료·성명서

따뜻한 손길이 모아 큰 사랑을 만들어 가는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입니다.

<상개동 개축시장 잔인도살 사건 기소유예, 항고촉구 기자회견>

페이지 정보

작성자 부산동학방 작성일16-11-30 12:01 조회20회

본문

<상개동 개축시장 잔인도살 사건 기소유예, 항고촉구 기자회견>

지난 여름 말복날 울산 상개동가축시장에서 개고기용으로 개를 잔인하게 도살하던 현장을 울산시청과 남구청 담당자, 그리고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소속 명예감시원들이 적발을 하였습니다. 

울산 상개동 개시장 단속



[영상] 울산 개시장 불법도살 현장...살아있는 상태로 목이 찔려 '헐떡'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160816.99002202405

이 사건은 살아있는 상태로 목을 찔려 피를 뽑고 있는 현장과 동종의 동물이 보는 앞에서 죽인 것 등등 동물보호법 위반이 명백하여 울산 남구청에서 경찰에 고발을 하였으나 검찰에서 이 곳 주인에게는 무혐의, 종업원에게는 기소유예 처분을 내렸습니다.
기소유예는 죄는 인정하지만 초범이라며 봐준다는 것으로, 사실상 무혐의와 같은 처벌입니다. 

이렇게 잔인한 도살에 대해 나온 결과로는 너무나 가벼워 남구청에 항고를 부산동학방과 동자련 부산지부에서 요청을 하였고 남구청에서 항고결정을 해주었습니다.
그러나 어제밤 울산남구청에서 갑자기 항고를 하지 않겠다며 이 처벌결과에 만족한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항고기간도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 갑자기 이렇게 결정을 번복하는 이유를 저희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이런 명백한 도살현장도 이런 가벼운 처벌이라면 앞으로 개도살업자들이 얼마나 마음놓고 설쳐댈지.. 끔찍합니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과 동물자유연대 부산지부는 내일 울산남구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항고촉구를 다시 할 예정입니다. 일인시위 지원자가 있을 경우 일인시위도 할 예정입니다.

날짜가 임박한 것은 알고 있으나 항고기간 때문에 어쩔 수가 없습니다.
내일 참여가능하신 분은 오셔서 힘을 실어주시기 바랍니다. 

<상개동 가축시장의 잔인한 도살사건 항고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일시 : 2016년 12월 1일 오전 10시30분
장소 : 울산남구청앞
문의 :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051-817-0993

*일인시위에 지원해주실 분 계시면 연락주십시오. 
*참여못하시는 분들은 울산남구청과 울산시청에 항고촉구하는 민원글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구청장실 (☎052-226-5201)

울산시청

브라우저 최상단으로 이동합니다 브라우저 최하단으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