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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런던의 개를 먹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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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작성일08-09-14 21:33 조회8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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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이 런던의 개를 먹을지도 모른다.













영국 유력지 「더 타임즈」가 지난 주말, 한국인과 한국의 식생활 문화를 비난 하는 내용의 칼럼을 게재해, 한국 대사관과 재영한국인이 강하게 반발하는 등 파문이 퍼지고 있다. 타임즈는 10일자 주말판에 실은 음식 평론가, 조나단·미데스씨의 칼럼을 통해서, 한국인이 런던 남서부의 뉴모르돈에 밀집하고 있는 것은, 개고기를 먹을 수 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며 한국인 사회와 한국의 식생활 문화를 동시에 공격했다.



  식생활 문화에 대한 문장을 쓰고 있는 프리 라이터의 미데스씨는, 한국인이 개를 도살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션과 함께 게재한 칼럼에서 「런던의 한국인은, 왜 뉴모르돈에 밀집하고 있는가?개고기가 있기 때문이 아닌가?」라는 도발적인 타이틀을 붙여 뉴모르돈에서는, 영국인이 귀여워하고 있는 개를 한국인이 먹고 있을지도 모른며 실제로 미국LA에서 한인들이 동물보호소의 개를 입양해 개 스프를 만들어 먹다 적발 되었다며 개의 안전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영국의 한국 대사관은, 더·타임즈사에게 항의의 서신을 보내, 재영한국인의 회와 제휴해, 항의 방문을 실시하는 등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미국에 사는 한인들의 복날 보신 풍경







(한국의 개고기집 풍경)

지난 7월19일이 초복이었죠. KBL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이 벌어지고 있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도 정말 덥습니다.



 한국이 초복이던 19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도 푹푹 쪘습니다. 그 날 시내에 주차해둔 자동차 밖의 온도가 43℃를 가리키더군요. 습도는 높지 않아서 한국 여름처럼 불쾌한 더위는 아니지만 '자동차 위 계란 프라이'는 일도 아닙니다.



 한국에서 복날이면 보신탕집이 성황을 이루죠. 미국에 살고 있는 한인 가운데에도 삼복 더위에 개고기를 찾는 분들이 물론 있습니다.



 하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 한 한인을 만나 얘기를 들어보니 미국 땅에서는 보신탕을 구경하기 힘들다고 하네요. 영어 한 마디 안하고 한국어만 써도 충분히 살 수 있다는 LA 정도만 보신탕을 찾을 수 있다고 하지만 미국 내 다른 곳은 어림없다고 합니다. 그 분도 라스베이거스에서 10년을 살았다던데 개고기 구경을 못해봤답니다. 그야말로 복날 보신탕은 '라스베이거스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도 궁하면 통한다죠. 한인들이 고안해낸 방법이 있답니다. 보신탕을 먹기 위해 미국과 멕시코의 국경을 이용합니다.미국 국경을 넘어 멕시코에서 개를 잡아 먹고 돌아오는 것이랍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국경을 넘으려면 여러가지 번거로운 일이 있어 국경 근처 미국 지역에 차를 주차해두고 개를 끌고 국경을 넘어 멕시코 지역으로 가서 '양질의 단백질'을 보충하고 돌아온답니다. 국경 근처 멕시코 지역에 가면 한글로 '개 잡아 드립니다'라는 간판도 있다고 하네요. 개를 가지고 오지 않은 손님들에게는 직접 기른 개를 식탁에 올린답니다.



 시애틀 한인들 사이에서는 '보신탕계'도 있다고 합니다. 하루 날 잡아서 '보신탕 여행'을 하는 것이죠.



 미국에서 애완견을 키우려면 당국에 신고하고 관리를 받아야합니다. 예방 접종을 시키지 않아도 벌금 등 각종 제재 조치가 있다고 하네요. 한국의 대통령이 사랑한다는 미국은 개에 관해서는 한국의 문화와 차이가 큽니다. 한인들이 미국에서 개고기를 먹기에는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한 듯 합니다.







LA 근교서 보신탕, 한인사회 ‘망신살’













<앵커 멘트>





미국 로스엔젤레스 근처 기도원 뒷동산에서 한인들이 개를 잡아 보신탕을 끓여 먹었다는 제보가 접수돼 행정당국이 진상파악에 나섰습니다.





개를 잡지 못하는 미국에서 한인들이 망신살을 사고있습니다.





김정훈 특파원입니다.





<리포트>





로스엔젤레스에서 한 시간거리 리버사이드카운티 외곽에 한인이 운영하는 기도원입니다.





주변에 여러마리 개들이 보입니다.





뭔가를 끓여먹은 흔적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리버사이드 카운티는 바로 여기서 한인들이 개를 잡아 보신탕을 끓여 먹었다는 제보가 접수돼 진상을 파악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리버사이드(동물보호국 직원): "헤이! 코리안들! 당신들은 지금 당장 행동을 멈춰야 하고 불법 행위임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동물 보호국은 문제의 기도원을 드나들었던 코리안들이 기도원에 맡겨지거나 거리에 방치된 개들을 잡아 보신탕을 끓여 먹었다는 정보를 갖고 있으며 기도원측의 협조를 받아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기도원측은 누군가 개를 잡았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밝히고있습니다.





이같은 사실이 전해지면서 동물애호 단체들이 들고일어났습니다.





애호단체들은 상상할 수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면서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하고 나서 한인들이 망신살을 타고있습니다.









한국인! LA 교회에서 버젓이 개 도살해 보신탕까지 !!





뉴스 추척 1540, 오늘은 LA 인근에서 수년에 걸쳐 개를 직접 잡아 보신탕을 끓여 온 교회 고발합니다.



이는 미국에서 중범 처리되는 엄격한 불법이고 특히 소위 신성한 장소라 불리는 교회에서 버젓이 보신탕을 끓여 팔아 온 것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더 이상 키울 수 없어 기부한 개와 동물보호소에서 데려온 개를 도살해 보신탕을 만들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2년에 한 번씩 공부를 하기 위해 교회에 머문다는 한인 박모씨는 지난 수 십 년 동안 이 교회에서 수 십 마리의 개가 보신탕으로 이용됐다고 폭로했습니다.



지난 수 십 년 동안 교회 총 책임을 맡아 온 한인 형제가 해마다 45 마리의 개를 도살해 보신탕을 끓여 왔다고 박씨는 증언했습니다.



보신탕으로 이용된 개 대부분은 가정에서 키운 애완견의 유기견으로 충격을 더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이 교회에서 개도살이 자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 취재진이 직접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놀랍게도 이들은 개고기를 먹고 싶은 경우 400달러를 지불해야 하고 보신탕을 먹기 위해서는 200달러를 추가로 내야 한다고 말합니다.



교회 측은 또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빠른 시일 내에 날을 잡아 줄수 있다고 말합니다.



뿐만 아니라 「동물 보호소」에서 직접 개를 데려오면 가장 빠른 시일에 보신탕을 먹을 수 있다며 자세한 방법까지 늘어놓습니다. 교회 책임자들은 대규모 교회 숙소 뒤로 보이는 산 길에 개를 도살하기 위해 은밀한 장소를 마련해 놨을 뿐만 아니라 죽은 개들의 뼈를 묻는 동굴까지 준비할 정도로 치밀하게 개도살을 자행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개도살은 미국에서는 엄연한 불법이고 중범처벌됩니다. 이에 따라 캘리포니아주 동물 보호국도 개를 먹는 것은 동물 보호법을 위반하는 중범인 만큼 즉각 단속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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